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ㆍ러 소식통 "北-러 정상회담 취소된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30일이나 내달 1일께 열릴 것으로 알려졌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러시아와 한국 정부 소식통들이 28일 전했다. 당초 교도통신은 두 정상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모스크바 복수의 정보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는 동북아 정세의 안정을 위해 북한과의 관계강화를 원하고 있고, 김정일은 러시아로부터 경제 지원을 받기 위해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셉 윤 "트럼프 정부, 韓 핵잠수함 수용 의지..김정은 아직 대화 준비 안돼"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한이 향후 미국의 대화 요청에 응한다면 이는 핵무기 보유를 인정받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쉽게 대화가 재개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nbs...

    2. 2

      '날아다니는 택시' 현실 된다고?…올해 말 상용화 '세계 최초'

      '날아다니는 택시'가 올해 말 두바이 하늘에서 현실이 될 예정이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미국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의 전기 수직이착륙기(...

    3. 3

      홍콩 쇼핑센터서 흉기난동 벌인 베트남 남성, 경찰이 사살

      홍콩의 한 쇼핑센터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출동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현지시간 15일 RTHK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에 홍콩 툰먼 지역의 한 쇼핑센터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