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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벨트 산책길 10곳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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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국토해양부는 그린벨트내 친환경 산책로인 ‘누리길’ 사업 대상지로 9개 시·도,10개소를 추가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누리길은 그린벨트 주민 지원과 도시민 여가공간 조성을 위해 작년 10개소(총 155㎞)를 첫 선정해 42억원을 지원했다.

    추가 선정된 10개소는 인천 계양구,경기도 부천·시흥시,부산 금정구,대구 달성군,경북 칠곡군,대전 서구,전남 나주시,울산 중구,경남 창원시 등이다.이들 지역에는 관련 예산 5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공모에 참여한 지방자치단체들이 테마·스토리텔링,탐방·체험프로그램 등을 앞다퉈 내놓았다”고 소개했다.소설 ‘임꺽정’의 배경인 계양산(인천),영남지방 천주교 선교의 요람인 순교·박해의 길(칠곡),삼한시대 장군 ‘장복’의 무예 훈련지였던 장복산(창원) 등의 스토리텔링과 소금만들기 염전체험(시흥),연꽃·짚풀공예 체험(대전)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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