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프] 삼성, 초고속 SD카드 6종 입력2011.07.20 17:33 수정2011.07.21 01: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SD카드 신제품 6종을 20일 내놨다. 풀HD(초고화질) 영상 촬영에 적합한 데이터쓰기 속도를 뜻하는 '클래스 10' 등급을 받은 제품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쓰는 마이크로SD카드 '플러스'는 8GB(기가바이트),16GB 2종으로 데이터 전송 속도가 기존보다 5~7배 빠르다. 4세대 이동통신에서도 대용량 정보를 빠르게 저장하거나 전송할 수 있다. 에센셜 신제품 용량은 32GB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입소문으로 1.3만명 모은 절세로봇…"무료로 종소세·부가세 신고" "세금 신고 플랫폼 '절세로봇'은 종합소득세(간편장부)와 부가가치세 신고 서비스가 무료입니다. 별도의 광고비나 마케팅 예산 없이 입소문만으로 서비스 1년 만에 회원 1만3000명을 확보했습니다."박재욱... 2 '가성비甲' 中 딥시크의 습격…美 AI 급소 찔렀다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독주’를 자신하던 미국의 허를 찔렀다. 미국 빅테크의 10분의 1에 불과한 비용으로 오픈AI의 챗GPT를 능가하는 AI 모델을 선보이자 엔비디아 등 뉴... 3 78억짜리 중국산 'AI 고래'…1400억 쓴 챗GPT 압도 설립한 지 2년도 안 된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深度求索)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짧은 시간에 저비용으로 오픈AI의 챗GPT급 AI를 내놓으며 미국 월가와 실리콘밸리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