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훔친 차로 경찰과 추격전"..10대 입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차를 훔친 10대가 경찰의 추격을 받으며 40㎞가량을 도주하다가 결국 붙잡였다. 충북 단양경찰서는 2일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며 경찰 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한 혐의(절도 등)로 이모(18)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군은 1일 오후 5시5분께 충북 제천시 서부동의 한 노상 주차장에서 열쇠가 꽂혀 있는 소나타Ⅲ 승용차를 훔쳐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까지 40㎞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차량 절도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추격에 나서자 20∼30분 도주하다가 단양에서 출동한 경찰 차량에 앞이 가로막혀 검거됐다. 추격전 과정에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군은 경찰에서 "차 열쇠가 꽂혀 있는 것을 봤는데, 차량을 훔치는 텔레비전 장면이 떠올라 한번 해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군이 나이가 어리고 초범일 뿐만 아니라 주거가 확실하다는 점에서 불구속 입건했다. 인터넷뉴스팀기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2. 2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3. 3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