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미국 신용 등급 하락 가능성은 여전" 입력2011.08.03 07:00 수정2011.08.03 07: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정부의 부채 상한 협상이 타결됐지만 국가 신용 등급 하락가능성은 여전하다고 신용평가업체 피치가 2일 경고했다. 피치는 "부채 상한을 늘리기로 합의한 것은 중요한 진전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미국이 국가 신용 등급 AAA를 유지하려면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한 확실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치는 이달 말께 미국의 국가 신용 등급을 조정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산 385억’ 금감원장, 어떤 주식에 투자했나 봤더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38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전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주식에 총 10억원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 2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3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