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캐피탈,수해차량 금융지원 프로그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현대캐피탈이 수해차량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스타렉스,포터,봉고 등 이른바 생계형 차량이 대상이다.현대캐피털은 수해을 입어 새로 현대·기아차를 할부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유예금을 3개월 동안 미뤄서 낼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4일 밝혔다.유예금은 차값의 50%까지 가능하고 잔여 할부금은 72개월까지 나눠 낼 수 있다.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차를 살 때 관공서에서 발행산 수해차량 확인서를 보여줘야 한다.

    ADVERTISEMENT

    1. 1

      완성차 5사 1월 판매량 61만527대…베스트셀링 모델은 쏘렌토

      올해 1월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 실적이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함께 증가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기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였다.2일 현대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

    2. 2

      수수료 3배 늘었는데 보험사 실적 좋아졌다?

      보험사가 설계사, 법인보험대리점(GA)에 더 많은 수수료를 지급하면 ‘마진’이 줄어든다. 보험사가 지급한 모집 수수료 총액이 최근 5년 새 세 배 급증했지만, 보험사 실적은 오히려 개선되는 아이...

    3. 3

      '눈덩이 수수료' 떼가는 저축성 보험…"ETF보다 투자 매력 떨어져"

      ‘눈덩이 보험 수수료’ 여파는 재테크 시장의 지각변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비과세 혜택을 앞세워 한때 포트폴리오의 한 축을 담당하던 저축성 보험(저축·연금보험) 매출은 최근 5년 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