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이싱모델 임민영, '깜찍한 서킷의 총잡이~' 입력2011.08.05 14:48 수정2011.08.05 14: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린 '2011 티빙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4전에 참가한 금호타이어 소속 레이싱모델 임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지아의 품격 연기…단체전 女싱글 쇼트 4위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midd... 2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팀 코리아의 당당한 출발 [2026 밀라노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당당히 입장하며 '톱10' 도전의 출발선을 넘었다.선수단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3 핑 마니아 클럽, 취약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골프브리핑]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동호회 ‘핑 마니아 클럽’ 회원들과 핑 소속 미디어 프로골퍼, 앰버서더, 임직원 등이 함께 취약계층에 3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오전 9시 경기 과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