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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연하 만나고 싶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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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연하 만나고 싶었을 뿐… 여대생과 불륜 스캔들?! - 카스 라이트 ‘Light Bros’ 광고 촬영 중 미모의 모델들에게 추파~ - 끊임없는 애드리브로 촬영 내내 개그 콘서트장을 방불케 해… 유세윤, 내 아내는 ‘할매’ 결혼은 위장일 뿐…이제 연하 만나고 싶다?! 뼈그맨 유세윤이 최근 카스 라이트 ‘Light Bros’ 광고 촬영 중 여대생 모델들에게 추파를 던지며 “결혼은 위장이다” 라는 사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특히, 평소 방송에서 아내의 나이가 4살 많다는 이유로 호칭을 '할매' 라고 부르며 개그소재로 활용해 왔던 터라 진심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유세윤은 ‘카스 라이트’의 신규 광고인 Light Bros ‘홈 파티’편 촬영 중 미모의 여대생 모델들에게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냐?”며 추파를 던지는 장면에서 “오빠는 유부남이잖아요?”라는 여자 모델의 답변에 “아니 그건 위장 결혼인데..”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스태프들을 당혹스럽게 했다고. 또한, 유세윤은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이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고칼로리 맥주 때문에 어머니는 돼지가 되었다.”, “아버지는 꽐라가 되었다.” 등 가족을 소재로 특유의 독설과 개그로 ‘카스 라이트’를 띄우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광고는 유세윤과 ‘Light Bros’ 멤버들이 홈 파티, 사회인 야구, 단체 MT등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술자리에 무단난입하여 일반 맥주와 고칼로리 안주 대신 날씬하게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맥주 ‘카스 라이트’를 제안한다는 내용이다. 유세윤의 충격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2분 분량의 ‘미공개 영상’과 3편의 ‘Light Bros’ 광고는 ‘카스 라이트’ 홈페이지(www.casslight.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유세윤은 끊임없는 애드리브로 매 컷마다 다른 멘트와 장면을 연출해 마치 개그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해, 촬영 스텝 모두 “일을 했는지 놀았는지 모를 정도였다”고 밝힐 정도로 유쾌하게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인터넷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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