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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 아파트 원격관리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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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은 아파트 원격관리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홈'을 개발해 일부 단지에 처음으로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홈은 거실 조명과 냉난방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기나 가스, 수도 등의 사용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외출 시 외부자 침입이나 가스 누출 등 각종 비상사태 발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차량 위치 등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대림산업은 청담 4차 e편한세상과 용산 e편한세상, 당진송익 e편한세상 등을 시작으로 모든 입주단지에 스마트홈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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