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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경, 쏘기만 하면 과녁에…영화도 '하이킥'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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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세경이 자신의 사격실력에 대해 자화자찬했다.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푸른 소금'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신세경은 "이번 영화를 통해 사격, 바이크 등 쉽게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접했다. 의미있는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로 스타덤에 오른 후 오랜 숨고르기 끝에 '푸른소금'의 여주인공으로 나섰다. 그는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은퇴한 조직 보스(송강호 분)를 감시하는 전직 사격선수 세빈 역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그는 "촬영 전 감독님과 함께 명동의 한 사격장에 가서 사격을 했다. 첫 경험인데도 감독님이 놀랄 정도로 잘했다"면서 "많은 총들 가운데서 가장 과녁을 많이 맞춘 총으로 영화 촬영을 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어 "송강호 선배와의 촬영만으로도 부담스러웠는데 배울 것들이 많았다. 촬영 당시에 힘이 들었지만, 지금은 힘든 기억 없이 마냥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강호, 신세경, 천정명, 이종혁, 윤여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감성 액션 영화 '푸른소금'은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사진 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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