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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 또 사상 최고치 경신…18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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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18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1일 오전 8시30분 현재 금 1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1.70달러(1.22%) 오른 온스당 1806.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금값은 1700달러를 넘어선지 나흘 만에 1800달러대에 진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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