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하이닉스와 30억 공급 계약 입력2011.08.17 11:00 수정2011.08.17 11: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스는 17일 하이닉스 중국 법인과 3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테스의 매출액 대비 3.80%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금개미도 국장으로 '유턴'…작년 코스피 ETF에 1조 베팅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퇴직연금 자금도 국내 증시로 방향을 틀고 있다. 미국 빅테크 등 해외 상품 위주로 투자하던 연금 개미들이 국내 대표지수와 주도 업종 상장지수펀... 2 "코스닥 질주 계속된다"…개미, 레버리지 집중매수 개인투자자가 코스닥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활용해 코스닥지수 상승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증권사)는 올해 들어서만 코스닥... 3 코스피, 하루만에 5200선 돌파 코스피지수가 5100을 넘긴 지 하루 만에 5200까지 뚫었다. 코스닥지수는 2% 가까이 급등했다. 코스닥지수 랠리가 이어지면서 올해 코스닥지수 상승률은 코스피지수를 앞질렀다.29일 코스피지수는 0.98% 오른 5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