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환노위, '한진중공업 청문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8일 오전 한진중공업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열어 정리해고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사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청문회에는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과 이재용 사장,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 채길용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장, 김인수 한진중공업해고자대책위 부위원장, 한진중공업 경비용역업체 사장 등 6명이 증인으로 나온다. 여야는 사측이 정리해고 사유로 내세운 경영상의 긴박함이 있었는지, 정리해고를 회피하려고 노력했는지에 대해 조 회장을 상대로 집중 추궁한다는 방침이다. 한진중공업 청문회는 지난 2월 야당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6월 29일 청문회가 개최됐으나 핵심 증인인 조 회장이 불참하면서 무산된 바 있다.

    ADVERTISEMENT

    1. 1

      프리미엄 맞춤형 가구 '쿠치넬라' 첫 쇼룸 열었다

      프리미엄 맞춤가구 '쿠치넬라'의 첫 쇼룸이 압구정에 문을 열었다.신세계까사는 하이엔드 맞춤형 제작가구 브랜드 쿠치넬라의 첫 쇼룸을 까사미아 압구정점 동관 4층에 열었다고 2일 밝혔다.쿠치넬라는 신세계까...

    2. 2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SK하이닉스 '초일류' 목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이제는 작년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질적&midd...

    3. 3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1400원 후반대로 오른 원·달러 환율에 대해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원화 평가절하 추이를 보면 국민연금 영향이 크다"고 짚었다. 이 총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