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차판매 "현 대표 횡령배임 조사받은 적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차판매는 18일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전·현직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수사기관의 내사여부를 알 수 없으며 이와 관련해 수사기관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노동조합 관계자로부터 횡령배임과 관련 고소 또는 고발한 사실이 없었음을 확인했다"며 "현직 대표이사의 경우 횡령배임과 관련, 어떠한 수사기관으로부터 조사받은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파죽지세 코스피…4840.74로 마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대에서 장을 마친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코스피는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한때 ...

    2. 2

      디지털자산기본법 고삐 죄는 與…"은행 중심은 혁신 저해"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둘러싼 쟁점을 두고 '당국 입장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놨다. 은행권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nbs...

    3. 3

      코스피 4800도 단숨에 돌파…기관이 6거래일 연속 쓸어담아

      코스피지수가 4700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4800선까지 뚫었다.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를 불과 단 160포인트 남겨뒀다.16일 코스피지수는 0.90% 오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