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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구가 달라졌어요] 박겸수 강북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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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는 민선5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서울 25개 자치구청장들을 직접 만나서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구가 달라졌어요` 오늘은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함께 강북구의 주요 현안과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취임한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소회가 어떠신가요? 지난 1년동안 강북구를 맑고 깨끗하게 신뢰를 주기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다..매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구청장실에서 주민들과 직접 대화..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온힘을 다해서 1년을 달려왔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 들어서 강북구의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강북구는 교육과 복지, 개발 등 3대축이 있다..3대축에 대해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구민들에게 알리고 도움을 받고 구민들과 소통하면서 프로그램을 진행..강북구민들이 동의를 하고 그 결과 우리가 시행하는 모든 정책들에 대해 구민들에게 서비스를 최대한 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쳤다. 지난 1년간 추진해온 주요 사업과 정책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우선 개발문제는 재개발 재건축에 있어 확고부동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주민참여제 실시..원주민들이 재입주할 수 있도록 기본원칙을 갖고 있다..주민들이 찬성을 하면 개발하고 반대하면 개발 포기..주민의 뜻에 맞는 재개발재건축 추진..복지부분은 장애인, 노인, 여성 등 각 분야 복지정책을 최대한 펼치고 있다..예산의 60%를 복지에 투자하고 있다. 강북구는 미아 역세권과 경전철 등 많은 부동산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우이동 경전철 착공돼서 공정대로 추진되고 있다..경전철 공사가 끝나게 되면 강북구의 모습이 확 달라진다..지하 경전철 완공되면서 지하 인프라가 구축되고 북한산에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되면 서울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미래도시가 만들어질 것..미아역을 준주거로 용도지역 변경하기 위해 용역을 줬다..미아역 역세권을 성신여대 캠퍼스와 같이 엮어서 개발하면 상당한 효과..미아역 역세권 개발에 박차 가할 것 앞으로 남은 3년동안 강북구의 구정을 어떻게 이끌어나갈 계획인지? 강북구민에게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구민과 강북구의 공무원이 같이 신뢰를 갖고 행정 펼치면서 강북구가 친환경적 생태도시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 문화, 역사, 관광이 어우러질 수 있는 북한산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자족거점도시로서의 강북구를 만들겠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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