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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운용, 해외채권펀드에 올해 7천억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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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다이나믹채권형펀드'가 연초이후 7000억원 넘게 설정액이 증가했습니다. 미래에셋운용 측은 이 펀드가 어제(23일) 기준으로 7,169억원이 연초이후 추가로 설정되는 등 해외채권 펀드 가운데 가장 크게 증가하며 설정액 1조 1533억원으로 업계 해외채권펀드 중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연초이후 4.4%, 글로벌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최근 1개월에도 0.8%의 수익률을 보여 장단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 채권펀드는 글로벌 채권시장에 주로 투자하며 시중금리 +a를 추구하는 안정형 상품입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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