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이틀째 감소…20조원대 유지 입력2011.08.24 22:41 수정2011.08.24 22: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투자자 예탁금이 이틀째 감소했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전날 보다 3168억원 감소한 20조81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신용융자금액은 1775억원 줄어든 5조1116억원으로 이틀째 감소세를 기록했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3조8419억원, 코스닥 신용융자액은 1조2696억원으로 나타났다. 인터넷뉴스팀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내 주택 투자, 공공임대 아니다…새 모델로 수익률 높이겠다는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청년 공공주택에 투자하겠다’는 취임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식 공공임대주택에 투자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며 “... 2 투자 이행 하겠다는 韓, 못 믿겠다는 美…돌파구 못찾는 관세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을 막기 위해 급파된 한국 통상·외교 수장들이 빈손 귀국길에 오르면서 관세 인상 공포가 다시 확산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에 즉각적 약속 이행과 대미 투자 결과물을 요... 3 통상·외교라인 모두 '빈손'…美 '25% 관세' 초읽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한국산 제품 관세율 인상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산업·통상·외교 수장이 연이어 미국을 방문해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전달했지만, 미국 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