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이 호텔은 징역형을 선고받은 불법게임장 업주 안모씨(48)가 몽골로 48억원가량의 범죄수익을 유출시켜 지었다. 안씨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 면목동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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