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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령 주식 찾아가세요"…결제원, 9월까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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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탁결제원이 29일부터 9월 말까지 미수령 주식의 주인을 찾아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미수령 주식은 무상증자,주식배당 등으로 보유 주식이 늘어났거나 상속받았음에도 관련 사실을 몰라 찾아가지 않은 주식을 말한다.

    예탁결제원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전산망을 바탕으로 시가 기준 5만원 이상의 미수령 주식 소유자를 파악해 주소지로 주식 내역과 수령 절차를 담은 안내문을 발송한다. 예탁결제원 홈페이지(www.ksd.or.kr)에서 '주식찾기' 메뉴를 선택하면 본인 확인 뒤,미수령 주식 보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미수령 주식 보유자는 신분증과 본인명의의 증권사 카드를 갖고 예탁결제원 사무소를 방문하면 주식을 받을 수 있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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