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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기자다 2011'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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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어떻게
    한경닷컴에 온라인 접수…대학 재학생도 지원 가능

    본선 진행은
    세 차례 온라인 경연…독자도 심사에 참여

    결선엔 몇 명
    신문·방송별 10명 안팎…입상 못해도 채용시 우대
    ▼참가자격에 제한이 있나.

    "학벌이나 스펙이 아니라 열정과 도전의식을 갖춘 기자를 선발하기 위한 목적이므로 대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물론 지역 학교 학과 학번 제한도 없다. "

    ▼어떻게 참가하나.

    "예선 기간(9월14~23일) 중 한경닷컴 '나는 기자다(nagija.hankyung.com)' 사이트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등록서류는 정해진 양식의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본인이 직접 작성한 기사(2000자 이내) 또는 취재 동영상(5분 이내)이다. 주제는 제한이 없다. "

    ▼예선 심사기준은 무엇인가.

    "주제의 참신성,팩트의 정확성,구성의 완성도,논리의 일관성 등을 중점적으로 본다. 심사는 한경미디어그룹 논설 · 전문위원들이 담당한다. "

    ▼본선은 어떻게 진행하나. 어느 정도가 탈락하나.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세 차례 온라인 경연을 벌이게 된다. 경연마다 열흘간 기사 및 동영상 제출기간을 준다. 신문 · 방송 부문별로 각각 5명 내외가 탈락하고 나머지 참가자는 다음 경연에 진출하게 된다. 과제를 내지 않거나 표절,허위사실 등이 적발되면 추후라도 탈락된다. "

    ▼본선 심사는 누가 하나.

    "심사는 △독자 △한경미디어그룹 기자 △논설 · 전문위원 등 3개 그룹이 담당한다. 독자들은 '나는 기자다' 사이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기사 및 동영상을 보고 1인당 3건씩 투표할 수 있다. "

    ▼순위는 어떻게 매기나.

    "각 경연 마감일에 참가자들이 제출한 기사와 동영상이 일괄 공개된다. 독자를 비롯한 평가자들이 각기 선호하는 기사나 동영상을 3건씩 순위 없이 고르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종합순위를 매긴다. 경연마다 하위 5명씩 탈락하게 된다. "

    ▼기사 · 동영상은 어떻게 활용되나.

    "제출된 기사와 동영상 중 우수작은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 등에 보도되고 소정의 고료를 지급한다. "

    ▼참가자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과제를 내지 못한 경우 재도전할 수는 없나.

    "서바이벌 대회인 만큼 참가자에게 기회가 균등해야 한다. 재도전은 안 된다. "

    ▼오프라인 결선은 어떤 것인가.

    "결선 진출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주제를 준 뒤 취재해온 기사 또는 동영상을 제출케 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만큼 참가자들의 실력을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결선에는 몇 명이 올라가나.

    "신문과 방송 부문별로 각각 10명 안팎을 예상한다. "

    ▼정확히 몇 명을 채용하나.

    "한경미디어그룹 전체로 5명을 예정하고 있다. 우수한 참가자가 많다면 더 늘릴 수도 있다. "

    ▼최종 입상자가 재학생일 경우엔 어떻게 되나.

    "입상자가 졸업(예정)자인 경우엔 한경미디어그룹의 기자 혹은 PD로 채용한다. 3학년 이하 재학생은 졸업 후 입사지원시 우대한다. 입상하지 못한 결선 진출자는 수습기자 지원 시 서류 · 필기전형을 면제해준다. "

    ▼예선만 통과하면 갤럭시탭 10.1을 받을 수 있나.

    "본선에 진출해 1회 이상 기사나 동영상을 제출하면 지급한다. "

    ▼궁금한 사항은 어디로 문의하나.

    "이메일 nagija@hankyung.com으로 문의하면 바로 답변해준다. 전화는 (02)360-4030,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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