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모든 복지 통합 관리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 통합관리망을 확대한 범 부처 복지정보 통합관리망 시스템을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일 사회복지 통합관리망을 전 부처 복지사업으로 확대한 '복지정보 통합관리추진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추진단은 정부 16개 부처 289개 복지사업에 대해 소득·재산기준 등 표준화와 중복사업의 조정 기준마련, 자료정비와 시스템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복지정보 통합관리시스템'을 내년 6월까지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며,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복지부는 향후 지자체와 민간영역으로 확대해 복지자원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국가적으로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2. 2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 넘겨져 [이슈+]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3. 3

      '77246' 또 나왔다…20년간 한국은행 경고한 '공포의 숫자' [강진규의 BOK워치]

      '77246'이라는 다섯자리 숫자는 화폐를 담당하는 한국은행 발권국 입장에선 잊을 수 없는 번호다. 지난 2005년부터 시중에 풀리기 시작한 오천원권 위조화폐의 일련번호이기 때문이다.21일 한은 발권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