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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취업 올 가이드] 대우조선해양, 실무ㆍ영어면접 대신 토론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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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은 올 하반기에 약 1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이달 중 원서접수에 들어가 내달 7일 마감한다.

    대우조선은 채용 과정에서 학점,어학점수 등 별도의 자격 기준을 두지 않고 있다. 대우조선의 입사지원서 질문 문항은 타사에 비해 독특한 편이다. 이 때문에 회사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분명히 확인하고 지원서를 작성하는 게 중요하다.

    회사 관계자는 "대우조선과 관련된 주요 뉴스와 내용을 꼼꼼히 체크한 뒤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는 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지원자 본인의 끼와 열정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인 · 적성 검사에선 언어유추,추리력,공간지각력,계산력,창의력 등에 대한 문제가 출제된다.

    대우조선은 올 하반기부터 실무면접과 영어면접을 실시하지 않는 대신 토론면접을 추가하기로 했다. 다양하고 폭넓은 인재 채용을 위해서다.

    면접은 1,2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에선 인성 및 토론면접을 실시한다. 인성면접에선 개인의 인성에 대한 질문이,토론면접에선 시사 이슈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2차는 심층면접으로 1박2일간 합숙을 통해 평가가 이뤄진다.

    이를 모두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진 면접이 실시된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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