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넥, 신주인수권부사채 20억 만기전 취득 입력2011.09.05 14:37 수정2011.09.05 14: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코넥은 5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뭅증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가운데 20억원 규모의 사채를 만기전에 취득,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자를 포함한 취득금액은 21억2700만원, 취득후 사채 잔액은 80억원.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지스자산운용 인수 우협, '1.1조 베팅' 힐하우스 선정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선정됐다.8일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주관사인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는 외국계 PEF 힐하우스인베스트먼... 2 "주주 지옥문 열렸다"…'소년범' 조진웅 은퇴에 '날벼락' [종목+] CJ ENM 등 콘텐츠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배우 조진웅이 이른바 '소년범 논란' 이후 은퇴를 선언하자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 '시그널2'의 방영 여부가 불투명해진 ... 3 서울이동통신·마이스맥스, IoT 시장 확대 '맞손' 무선호출기 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은 마이스맥스와 사물인터넷(IoT) 시장 확대를 위한 게이트웨이 기지국과 무선 모듈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는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전까지 IoT 서비스는 비면허대역의 주파수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