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강보험료 미환급금 찾아주기 서비스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행정안전부는 오는 6일부터 건강보험 관련 미환급금을 대상으로 미환급금 찾아주기 통합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미환급금 찾아주기 통합서비스는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미환급금 조회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행안부의 `민원24' 포털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 일목요연하게 확인하도록 해 주는 사업이다.

    행안부는 지난해부터 국세 미환급금, 지방세 과오납금, 법원 보관금과 송달료를 대상으로 통합서비스를 해 왔다. 6일부터 건강보험료 과오납금, 본인부담금 환급금, 본인부담액 상한액 초과금, 기타 징수금 과오납 환급금 등 4가지가 추가된다.

    행안부 측은 "지금까지 서비스 이용자가 30만명이 넘는 등 호응이 커 건강보험공단과 협의해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올해 말부터 민원24 포털을 통해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의 미환급금 정보를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공장 건설"밝힌 머스크,한국 반도체 인력 빼가기 나서

      지난 달 테슬라의 실적 발표당시 미국내에 자체 반도체 생산 시설을 직접 만들겠다고 밝혔던 일론 머스크가 한국내 반도체 인력을 빼가는 작업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코리아의 &lsqu...

    2. 2

      '나이키·아디다스 비켜'…'오픈런' 대란까지 난 브랜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이 중간 유통 단계를 걷어내고 소비자 직접 판매(DTC)에 집중하는 직진출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이랜드가 운영하는 뉴발란스는 정반대의 길을 걸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국내 트렌드에 ...

    3. 3

      '명절 보너스 사라졌다' 눈물…중국 직장인들에 무슨 일이 [차이나 워치]

      중국 내 경제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중국 대표 빅테크들은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과 기술력이 한층 높아진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으로 강력한 '첨단기술 굴기'를 과시하고 있지만 일반 중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