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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엔 '회의 관광객' 8000여명 입국…일산 킨텍스서 국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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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6~18일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허벌라이프 유니버시티’도 주목된다.

    허벌라이프는 세계적인 뉴트리션 전문기업으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인 4000명을 포함해 아ㆍ태지역 9개 국가에서 1만2000여명이 참가해 총회,판매촉진 워크숍,사교행사 등을 갖는다.

    직접 소비 지출액 229억원, 생산 유발효과 412억원 등 641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관광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 때문에 관광공사와 제주도 등은 지난 2일 상하이에서 한국 마이스(MICE)산업 홍보 로드쇼를 갖는 등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 등을 대상으로 단체관광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이스는 기업회의와 보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를 아우르는 용어다. 국제회의를 뜻하는 컨벤션이 회의, 포상 관광, 각종 전시ㆍ박람회 등과 연계되고 의미가 중첩되면서 생긴 개념이다. 비즈니스 관광이라고도 부른다.

    여행객 규모가 크고 생산 유발 효과가 커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1인당 평균 소비액이 일반 관광객보다 2~3배 크고 체류 기간도 길기 때문이다. 행사를 주최 하는 단체, 기획업체, 개최 시설, 숙박업체, 음식점 등 전후방 연관효과도 크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09년 MICE 산업을 17개 국가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선정,2018년까지 산업규모를 22조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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