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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프린트 스카프'로 가을 멋쟁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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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는 14일 서울 용산점에서 가을 유행 패턴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스카프 50종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패션팀 디자이너가 해외 샘플조사를 마치고 직접 디자인해 올 가을 유행 패턴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으며, 호피모늬인 애니멀프린트와 인도 전통무늬인 페이즐리프린트, 사슬모양의 체인프린트 등으로 캐주얼복장부터 정장까지 모두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파시미나 소재의 스카프를 1만5000원과1만9000원에 판매한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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