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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다큐 상인기행] 젊은 소비자들의 부도심 상권, 구미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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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중서부에 위치한 중심도시, 구미. 구미시는 인구 40만, 시민의 평균 연령 34.2세로 대한민국 그 어느 곳보다 젊은 도시다. 그런 구미시의 오래 된 구도심 상권은 구미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구미역 상권. 경부선 철도를 중심으로 구미시가 형성되면서 구미역세권에 상권이 형성된 것인데...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상권의 중심이 변화했다. 1990년부터 구미공단이 4공단까지 확장되고, 구미경제자유구역 지정, 구미 산단 5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강동지역으로 상권이 급속히 이동한 것이다. 구미의 떠오르는 상권이자 젊은 소비자들이 모여드는 곳, 인동 상권으로 상인기행을 떠난다. 방송 :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054-471-5101 054-473-4564 054-471-7216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너무 낮아도 걱정, 너무 길면 더 걱정" ㆍ"금 사지 말고 금펀드에 투자해라" ㆍ`단전사태` 집단소송 추진..피해자 모집합니다 ㆍ[포토]요즘 "대세" 붐이 얼굴 붉힌 사연, 뭐 때문에? ㆍ[포토]예능늦둥이 엄태웅, 이번엔 정려원과 셀카로 개그감 뽐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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