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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대책으로 날개 단 소형 오피스텔, 임대 수익 기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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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이 부동산 시장에서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 부동산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8 ·18대책의 최대 수혜주도 오피스텔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제 오피스텔 임대사업도 주택임대와 똑같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소형 수익형부동산 투자 열기가 후끈 달아 올랐다. 그러나 같은 원룸 오피스텔이라도 입지나 수요, 주변 개발 효과, 시설 등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이다. 유망물량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수원 광교신도시, 경기도청역, 광교테크노밸리·에듀타운 등 개발 호재 명남종합건설은 수원 광교신도시 내에 소형 주거지 중심의 ‘광교 하이니티 오피스텔’을 2011년 9월 19일 오픈한다. 광교신도시는 200여개 기업체가 입지한 광교테크노밸리, 에듀타운, 경기도청 행정타운, CJ 통합R&D센터, 아주대·경기대 등에 인접해 있어 풍부한 임대 수요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광교 하이니티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도청역(예정)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로, 이 주변 지역이 전매제한 완화 조치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르면서 투자 가치도 급등한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 인근 아파트 단지의 경우 분양 당시에 비해 1억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신개념 오피스텔’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지하3층에서 지상10층으로 이루어진 ‘광교 하이니티’는 일반 오피스텔과는 달리 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교육연구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6층에 중앙정원을 배치해 거주자들의 편의는 물론 환기, 자연채광으로 인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9층에도 옥상정원을 마련해 고층에서도 실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거주자 중심의 특화설계를 했다. 지상1층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계약면적 1,536.61㎡), 지상2층부터 5층은 교육연구시설(계약면적 6,715.04㎡), 지상6층에서 10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계약면적 기준으로 57.38㎡ 52세대, 58.52㎡ 24세대, 60.84㎡ 3세대 등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소형평형 중심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편리한 교통·완벽한 풀퍼니시드 시스템 ‘광교 하이니티’는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42·43번 국도, 용인서울고속화도로, 북수원~상현나들목 4차로, 동수원~상현나들목 4차로, 상현나들목~하동간 6차로 등 광역 교통망의 요충지에 입지한다. 신분당선 연장선 및 용인서울고속화도로를 활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풀퍼니시드(Full Furnished)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가전제품과 붙박이 가구를 배치해 입주민의 편의도 극대화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역시 투자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광교하이니티 분양 관계자는 “기존에 분양된 오피스텔 보다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재 관계기관들과 조율을 하고 있다”며 “공신력 있는 KB부동산신탁을 대리사무 신탁사로 지정한 만큼 8·18 대책으로 소형 부동산 투자·임대에 나선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광교 하이니티’의 모델하우스는 분당구 정자역 3번출구 백궁프라자 3차 2층이며 9월 19일 오픈예정이다.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최대 무이자융자 60%이다. 분양문의: 1566-8012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그냥 소나타보다 소나타 골드가 낫잖아요?" ㆍ"무죄가 아니면 사형을 선고해달라" ㆍ"가능성 더 본다더니 별반 차이 없네" ㆍ[포토]람보르기니, 가장 강력한 가야르도 선봬 ㆍ[포토]한국의 바윗길을 가다 - 인수봉 청죽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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