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테크노세미캠, 3분기 실적 기대 웃돌아...목표주가↑"-우리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이 테크노세미캠의 목표주가를 5만원에서 5만5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박태준 연구원은 “테크노세미캠이 신규제품 출시와 점유율 증가, Thin Glass 등의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상향 조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에 따르면 테크노세미캠의 3분기 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이 26.6%, 조정 영업이익이 3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입니다. 이에 우리투자증권은 테크노세미캠의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테크노세미캠은 내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기존의 ‘테크노세미켐’에서 ‘솔브레인 (Soulbrain Co.,Ltd.)’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안가은기자 ahnke@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8월 취업자 49만명 증가..1년3개월 최대 ㆍ"토요타의 고통, 현대기아차에는 기회" ㆍ"수도관 사고 8년새 7배 급증" ㆍ[포토][건강] 건조한 가을에 눈 건강관리는 어떻게? ㆍ[포토]이지아, 이혼소송 악재 털고 일어난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가은기자 ahnk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창립 21주년 맞은 제주항공 "내실경영 통한 재도약 기반 마련"

      제주항공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유가·환율 변동성 확대, 항공시장 재편 및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경영전략의 중심을 내실경영에 두고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신조기 7대를 도입하되 기존 기단을 축소해 사업 규모를 크게 확대하지 않고, 보유 자산 매각을 통해 유동성과 재무비율 관리에 나선다.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전반에 AI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기존 시스템을 고도화를 통한 신규 인공지능(AI) 과제 발굴 노력을 지속한다. 제주항공은 신뢰회복을 위한 안전관리체계 강화와 핵심 운항 인프라 개선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기단 현대화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화된 안전 인프라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EBT 훈련체계 도입과 예지정비 강화 등 안전 역량 고도화를 이어간다. 제주항공은 비전도 새롭게 정립하고, 핵심가치도 새롭게 정의했다. ‘고객이 사랑하고 직원이 자부하는 No.1 항공사’를 새로운 비전으로 정하고, 핵심가치는 △안전 △효율 △전문성 △열린 사고 △협력으로 재정의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7C2216편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진행한 이날 창립 21주년 기념식에서 항공안전과 고객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선언’ 선포식을 가졌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보유한 항공사로서 고객의 불편 사항과

    2. 2

      "레버리지 사자"…몰려든 개미에 금투협 교육 사이트 '마비'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고, 코스닥도 4년 만에 '천스닥'을 돌파한 가운데 금융투자협회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가 마비됐다. 레버리지 상품을 사기 위해 교육을 이수하려는 투자자가 급증한 탓이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가 잠시 마비됐다.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하기 위한 신규 투자자가 갑자기 몰린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홈페이지는 정상 작동하고 있다.국내에서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P)을 거래하려면 레버리지 투자 사전 의무 교육'을 받아야 한다. 1시간가량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고, 부여받은 수료 번호를 증권사에 등록해야 한다. 기본 예탁금은 1000만원이다.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 및 시장 건전성을 위해 도입한 조치다.코스닥 지수가 급등하자 고수익을 노린 개인 투자자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후 1시21분께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6% 넘게 오른 1062까지 치솟았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 등 코스닥 150 레버리지 상품들은 20% 가까이 오르고 있다. 장중 지수가 급등하면서 프로그램 매수 호가 효력이 5분 동안 정지되는 '매수 사이드카'가 9개월 만에 발동되기도 했다.코스닥 강세에는 3000스닥 기대감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코스닥이 1000포인트 선을 돌파한 것을 두고 "'천스닥'의 열기를 혁신성장과 공정한 시장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디지털자산과 토큰증권 등 새로운 금융 인프라를 바탕으로 코스닥 3000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며 "당과

    3. 3

      원텍, 세계 최대 피부미용 학술대회서 주력 제품 선보인다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이 오는 29~31일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Palais des Congrès)에서 열리는 ‘IMCAS World Congress 2026’(IMCAS)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교류와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IMCAS는 피부·성형·에스테틱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로, 130여 개국 의료진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이 참여한다. 매년 최신 임상 트렌드와 기술 방향성을 공유하며 의료미용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행사로 꼽힌다. 원텍은 이번 행사에서 올리지오 X(Oligio X), 라비앙(Lavieen), 타이탄(TIGHTAN) 등 대표 제품군을 전시한다. 의료진이 제품의 작동 원리와 치료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세션도 마련한다. 자회사 원메디코의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IMCAS 기간 중 30일에는 파리 페닌슐라 호텔에서 유럽·아시아·중동 의료진과 파트너 150명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원텍 관계자는 "지난해 세미나를 통해 형성된 협력 관계가 실제 사업 협력으로 연결됐다"며 "올해 세미나 규모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글로벌 의료진이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 경험과 시장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MASTER'S CLASS in Paris)을 마련했다. 원텍 관계자는 "올해 IMCAS는 유럽·중동 시장 공략의 교두보이자 원텍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최근 영국, 호주,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주요 제품의 인증을 연이어 확보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