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자賞 받는 MB 입력2011.09.21 17:11 수정2011.09.22 01: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66차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뉴욕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에서 '양심의 호소 재단' 설립자인 아서 슈나이어 박사(오른쪽)로부터 세계지도자상을 받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옆에서 축하해 주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3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지금 우리의 정치 풍토 속에서는 자신이 속한 정치적 기반에서 배신자처럼 평가받게 되는 일을 극복하기 어렵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긴 이 고백은 한국 정치에 뿌리 깊게 내린 양극화를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