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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 원금보장형 등 ELS 11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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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7일부터 30일 오후 1시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 구조를 갖춘 주가연계증권(ELS) 11종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ELS 3360호'는 코스피200를 기초자산으로 세전 최대 17.50%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1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 원금의 103.50%로 상환된다.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가격의 100% 이상이라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70%(참여율) 수준으로 세전 최대 17.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라도 원금이 보장된다.

    'ELS 3370호'는 코스피200과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구조다. 3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매월 원금의 1%(세전 최대 연12.00%)를 지급한다.

    또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이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 종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원금이 상환된다. 다만 어느 하나라도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코스피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부분보장형, 코스피200 코스피200·HSCEI 현대차·대우조선해양 현대모비스·SK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우리금융 등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등의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들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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