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그룹, 그린신사업에 8조원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그룹이 전기자동차부품과 LED, 태양광, 수처리 등 그린신사업에 2015년까지 8조원을 투자하고 1만개 일자리를 만듭니다. LG그룹은 구본무 회장과 각 계열사 CEO들이 지난 6월 중장기 전략보고회에서 논의한 `그린2020` 전략을 구체화해 확정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2조원을 투자해 오창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증설하고 평택 미래성장동력 단지에 1조원 이상을 투입해 태양전지와 LED조명, 수처리 사업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그룹측은 설명했습니다. LG그룹은 2015년 그린신사업에서 10조 원 매출을 올려 2020년까지 그룹 전체 매출의 15%를 그린신사업에서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미국 부유층이 갖고 싶어하는 폰은?" ㆍ"기업형슈퍼마켓 사업권고 받은 곳이 무려.." ㆍ"버스에 탈 때 가장 큰 불만은?" ㆍ[포토]이동욱 섹시 셀카 "침대에서..." ㆍ[포토]"심은하 아니었어?" 심은하 여동생 사진 인터넷상 화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진공, 美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지원 체계 본격 가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시장 진출 및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엑스...

    2. 2

      르노, 쿠페형 SUV '필랑트'로 팰리세이드 잡는다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점유율 올리기에...

    3. 3

      '어학연수 갈 필요 없어요'…AI 선생님으로 1000억 잭팟 노린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새해를 맞아 성인 학습자가 외국어 앱으로 공부를 열정적으로 하는 기간은 통상 3개월이다. 온라인 영어강의 서비스 '뇌새김'으로 유명한 위버스브레인의 자회사 위버스마인드가 선보인 화상 영어 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