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회장, 미네소타주지사와 MOU 입력2011.09.29 03:39 수정2011.09.29 0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오른쪽)은 28일 서울 동부금융센터에서 마크 데이튼 미국 미네소타주지사를 비롯한 주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포괄적 경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동부는 앞으로 로봇,신재생에너지,생명과학,헬스케어,광물자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미네소타주와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광범위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2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3 옷 가게인 줄 알았는데 '깜짝'…2030 여성들 몰리는 '이곳'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