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 펀드조성 계약 입력2011.09.29 17:41 수정2011.09.30 0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전 세계 신생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1억달러 규모의 펀드조성 계약을 프랑스 뉴알파와 29일 체결했다. 뉴알파는 프랑스 자산운용사인 OFI의 자회사다. 우리투자증권의 자회사인 WAP가 펀드운용을,뉴알파는 운용자문을 맡는다.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왼쪽)은 "내년 상반기에 200억원 규모의 첫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서 보던 요리 집에서 먹는다"...CU, 김호윤 셰프 메뉴 출시 편의점 CU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호윤 셰프(키친 보스)와 손잡고 방송 속 메뉴를 업계 최초로 상품화했다.CU는 흑백요리사에서 김 셰프가 선보인 '봄나물 새우... 2 [속보] 1월 1∼10일 수출 156억달러, 2.3% 감소…일평균 4.7%↑ 1월 1∼10일 수출 156억달러, 2.3% 감소…일평균 4.7%↑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퀄컴의 선전 포고…"갤럭시용 AP 납품, 삼성 파운드리 통해 늘린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세계적인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 퀄컴이 CES 2026 기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밝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와의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칩 생산 협력을 최근 미국 투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