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받아 입력2011.09.30 16:53 수정2011.09.30 1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원은 30일 한진해운에 "중요사항의 기재나 표시내용이 불분명해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판단을 저해하거나 투자자에게 중대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된다"며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P500 장중 7000 웃돌아…마이크론 6.1%↑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를 보였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장중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다. 다만 상승분을 반납하며 보합권에 거래를 ... 2 [마켓PRO] 현대차 GPU 5만장의 의미 신성호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의 ETF 심층해부첨단기술의 오케스트라 ‘피지컬 AI’현대차 GPU 5만장의 의미‘피지컬(Physical, 물리적) AI’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 3 자사주 15% 쌓아놨는데…"왜 이래?" 개미들 불만 터진 까닭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아가방컴퍼니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지만, 투자자 반응은 시큰둥하다. 과거 자사주를 매입한 후 한 번도 소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아가방컴퍼니의 자사주 비율은 15.75% 수준이다. 회사 측은 자사주 소각을 염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