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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외환보유액 3천33억달러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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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88억 1천만 달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9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전달 3천121억 9천만 달러에서 3천 33억 8천만 달러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채 등 유가증권이 2천747억 8천만 달러로 전체 외환보유액의 90%를 넘었고 예치금과 SDR, IMF포지션, 금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이 큰 폭의 약세를 보이며 미 달러화 환산액이 크게 감소해 외환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카카오톡, 최대 20배 빨라진다" ㆍ"그리스 구제금융 6차분 지급 연기" -BBC ㆍ"휴대폰 가격제? 현관 마케팅 사라지나.." ㆍ[포토]여인의 향기 물씬, 아이유 "더 이상 소녀가 아니예요~" ㆍ[포토]개팔자가 상팔자라더니... 7성급 애완동물 호텔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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