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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엔지니어링, 오송바이오밸리 공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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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엔지니어링은 충청도가 실시한 오송바이오밸리 마스터 플랜 국제 현상공모에 당선됐다고 5일 발표했다.

    충북 오송지역 950만㎡에 들어서는 오송바이오밸리는 미국 최대 바이오산업 중심지인 몽고메리카운티를 벤치마킹해 바이오 관련 연구 · 행정 · 산업 · 교육 · 의료 · 문화 등이 융합된 복합도시를 만드는 사업이다.

    공모에는 국내외 총 26개 작품이 응모했다. 선진엔지니어링은 KTX 오송역세권에 청주시와 청원군의 통합시 청사,복합문화센터,커뮤니티센터,문화센터,극장 등을 통합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해 당선됐다. 선진엔지니어링은 상금 2억원을 받고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우선협상권을 얻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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