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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국군복지단 `상생플러스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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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국군복지단 협력기업이 과거의 납품·판매 실적을 기초로 납품대금을 빨리 회수할 수 있는 대출상품인 `상생플러스론`을 지원합니다. 군부대 마트(PX)에 납품하는 협력업체들은 납품 후 다음달 24일에 판매대금을 받지만 `상생플러스론`을 활용하면 납품시 대출의 형식으로 판매대금을 즉시 회수할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는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 보통 연 7% 정도를 적용받아야 하지만 국군복지단의 신용등급인 `A1`을 적용받아 연 5% 수준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민간기업이 아닌 군이 주도하는 최초의 상생협력 지원이라는 데 큰 의미를 가진다" 며 "향후에도 중소기업대상 상생협력 금융상품 개발을 통해 정부의 중소기업 상생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남편재산 탕진한 부인, 위자료 5천만원" ㆍ해외 원정 성매매 단속, 관련자 225명 검거 ㆍ"사고내고 `적반하장` 40대 구속" ㆍ[포토]김종민 "장윤정에 특별한 마음 품었다. 단 그녀가..." ㆍ[포토]김혜수 미니홈피 통해 나이 잊은 명품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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