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톡 친구 맺으면 슈퍼스타K 방청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엠넷이랑 카톡 친구를 맺으면 슈스케 생방송을 볼 수 있다? CJ E&M은 12일 국내 대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제공하는 ㈜카카오와 제휴를 맺고 카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통해 엠넷, 온스타일, 온게임넷 채널의 다양한 정보들을 국내외 2천500만 카톡 유저들에게 직접 제공한다고 밝혔다. 12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는 플러스친구는 카톡 유저들이 친구를 추가하는 것처럼 플러스친구로 등록된 브랜드를 친구로 추가해 해당 브랜드의 소식이나 방송, 잡지 등의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엠넷의 플러스친구를 등록한 사용자는 슈퍼스타K의 새소식은 물론 출연자들의 이미지, 방송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을 카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다. CJ E&M 방송사업부문 스마트모바일팀 신상호 팀장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CJ E&M의 엠넷, 온스타일, 온게임넷이 카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청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카톡 유저들의 친한 친구가 되어 가장 핫한 방송 정보와 콘텐츠들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엠넷은 카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개시를 맞아 엠넷을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슈퍼스타 K 생방송 방청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효섭기자 seop@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소녀시대·슈퍼주니어의 SM 더 갈까? ..사상 최고가 경신 ㆍ"여행온 중국인 많이 보인다 했더니.." ㆍ"싱글족, 이 정도는 돼야 고수" ㆍ[포토]최홍만 "꿀밤 한대였는데...", 여대생은 휘청~ ㆍ[포토]"더럽게 구니 발전 못 해" 리듬체조 간판선수 신수지가 뿔난 사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효섭기자 seop@wowtv.co.kr

    ADVERTISEMENT

    1. 1

      "메모리칩 부족과 부품가 상승에 올해 스마트폰 출하 감소 전망"

      지난 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올해는 D램과 낸드 부족 및 부품 가격 상승으로 작년보다 출하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12일...

    2. 2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객 감소에 대한 위기론이 불거졌던 쿠팡이 정작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수에서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사이익이 예상됐던 경쟁 플랫폼 가운데 국내 토종 이커머스만 증가세를...

    3. 3

      美공화당핵심의원 "트럼프가 지명할 모든 연준 후보에 반대"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서자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의 일부 의원을 포함해 미국 의회가 초당적인 반발에 나서고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의 핵심 의원인 공화당 의원은 트럼프 대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