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원 측은 2억원을 최씨에게 먼저 전달하고 광고 모델에 대한 선물 차원에서 미셸 위에게 800만원짜리 명품 백을 줬다. 하지만 광고 촬영 일정이 몇 차례 변경된 뒤에도 미셸 위는 광고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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