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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갈등 해소 국면…대학평의회 이달 말까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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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가 학내 갈등의 최대 쟁점이었던 대학평의회를 구성한다. 이에 따라 서남표 총장과 교수협의회 측 갈등이 해소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이 대학은 서 총장이 최근 학내 전체 구성원에게 보낸 서신에서 밝힌 대로 대학평의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12일 발표했다. 13일 열리는 전체 교수회의에서 의견을 수렴해 이달 말까지 평의회를 구성한다는 일정도 내놨다.

    평의회는 총장이 임명하는 10명의 교수 외에 전체 교수회의에서 무기명 인터넷 투표로 선출하는 15명의 평의원(교수)을 합해 총 25명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KAIST는 평의원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영년직(테뉴어) 교수로서 5명 이상의 타 교수로부터 추천을 받은 교수들 중 15명을 평의원으로 선출하기로 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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