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산먼지 관리 엉망 공사장 17곳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 경기가 어려운 틈을 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비산먼지를 부실하게 관리한 공사 현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비산먼지 발생 공사현장 50여곳을 단속해 관련 규정에 따라 비산먼지 억제 시설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는 현장 17곳을 적발했습니다. 특사경은 적발한 17곳 가운데 16곳을 형사 입건하고 1곳은 해당 자치구에 통보해 개선명령을 내리도록 조치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억제 시설을 형식적으로만 설치하거나 운영하는 등 규정대로 시설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북한군 움직임 심상치 않다"..방산주 급등 ㆍ미국은 준비완료..공 넘어온 한미FTA.. 미 의회절차 완료 ㆍ느슨해진 우리집 가구, 문짝을 꽉 조여주세요!! ㆍ[포토][건강] 눈을 보호하려면 원데이 렌즈는 딱 "하루"만 착용해라 ㆍ[포토][BIFF] 부산을 뜨겁게 달군 여배우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