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키츠 명예영사 이용훈 씨 입력2011.10.16 17:07 수정2011.10.17 03: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용훈 프린스턴리뷰코리아 대표(왼쪽)가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카리브해 섬나라인 세인트키츠네비스연방의 명예영사에 임명됐다. 이 대표가 샘 콘도르 세인트키츠네이스 외무장관을 대신한 에롤 메이너드 본부대사(오른쪽)에게서 임명장을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기준으로 오는 10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 2027학년도부터는 현 모집 정원(3058명)보다 약 580명 안팎이 늘어날... 2 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돈을 빌린 지인으로부터 빚 독촉을 듣고 둔기를 휘두른 7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6일 빌린 돈을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 3 "선수 그만두더니 콜라도 마시냐?"…황제균 탄산 멀리했던 까닭 [건강!톡] 야구선수를 공식 은퇴한 황재균이 20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인생을 마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선수 시절 엄격했던 자기관리를 내려놓고 콜라와 감자튀김까지 거침없이 먹는 모습도 보여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