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LPGA 통산 100승의 '입맞춤' 입력2011.10.16 17:13 수정2011.10.17 0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나연이 16일 미국 LPGA투어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선수들의 통산 100번째 우승을 확정지은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관왕 실패했지만 지금이 정점" 설산에서 받은 청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인생의 정점'을 만끽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 '에이스' 브리지 존슨(30)이다.존슨은 12일(현지 시... 2 "최가온 축하해"…'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도 '박수' [2026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40)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 축하를 건넸다. 숀 화이트는 동계올림... 3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받는다 [2026 밀라노올림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여고)이 협회 포상금만 3억원을 받는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