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티, 40억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입력2011.10.17 09:25 수정2011.10.17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비티는 17일 주가안정 등을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4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16일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년 키운 스타트업은 탈락"…금융위 STO 인가 공정성 논란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인가와 관련해 금융당국 심사의 공정성을 비판하고 나섰다... 2 코스피, 미국 증시 훈풍에 사상 최고치 또 경신…4624.79 마감 [HK영상] 코스피가 12일 미국 증시에서 전해진 훈풍에 힘입어 장 시작과 동시에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주 말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 3 토르스텐 슬뢰크 "美 경제 탄탄해 인플레이션 잡기 어려워…원화는 당분간 약세" 미국 자산운용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토르스텐 슬뢰크 수석이코노미스트(사진)가 달러 대비 원화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슬뢰크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