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도권 아침 최저 기온 영하..남양주 -2.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졌다.

    18일 문산기상대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남양주 영하 2.4℃, 파주 영하 2℃, 고양 영하 2℃, 안성 영하 2℃, 의왕 영하 1℃ 등 대부분 지역이 영도 안팎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19일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3~5℃ 가량 낮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 관계자는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로 중부 일부지방에서 첫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며 “건강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3명 경상[종합]

      3일 오후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9분께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 4층 구조의 R동(생산동) 3층 식빵...

    2. 2

      11시간 걸린 강선우 2차 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3일 강선우 무소속 의원(사진)이 1억원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와 관련해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혐의 입증에 필요한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경찰이 조만간 신병 확보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서울경...

    3. 3

      '불륜 사산아' 냉동실 유기한 귀화 여성…도주 1년 만에 나타났다

      남편에게 불륜 사실이 들통날까 두려운 마음에 사산아를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이 도주 약 1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판사)은 3일 시체유기 혐의로 기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