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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섹터와 종편관련주, 어디 투자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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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9시 15분 지나고 있다. 화요일장 조정을 받고 있다. 글로벌 증시 월요일장이 조정을 받았고 그 영향들을 받고 있다. 코스피가 35포인트 하락해 1829. 코스닥은 7포인트 내렸다. 시초가에 비해서 밀려가지는 않는 상황이다. 출발토크 이기범 차장 박현경 위원과 함께 시장전략 세우도록 하겠다. 대신증권 이기범> 최근 종목 장세를 살펴보게 되면 특별한 주도업종을 찾기 어렵다. 지난 9월 말부터 해서 IT 금융주 은행섹터가 상승 수급에 힘입어서 좀 상승세를 보이다가 다음에 자동차 정유 화학 그 다음 최근에는 건설주까지 지수를 1865선까지 끌어올렸다. 최근 장은 길게 외국인 기관도 역시 마찬가지로 롱런하기 보다는 최근에 좀 짧게 트레이딩 매매 관점 수익매매 관점을 좀 봐야 될 것 같다.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 주요 날짜 별로 이슈를 설명하겠다. 먼저 오늘 18일 화요일 국제항공 방산 전시회가 있다. 어제(17일) 한국항공우주가 약 13. 3%의 급등세를 나타냈다. 한국항공우주 같은 경우는 어제 다들 공시에서 봤듯 민간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의 6억 달러의 항공기 날개 구조물을 추가 공급한 것에 따라서 또 하나 자체 개발한 T-50에 대한 해외 수출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 최근에 3분기 들어서 초반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환 자산평가 이익을 들 수 있다. 그래서 한국항공우주 같은 경우는 어제 강한 급등세를 나타냈었고 최근에 외국인들이 강한 대량 매수세 수급에 나서기 때문에 수급이 훼손되지 않는 한은 한국항공우주 최근의 테마섹터도 가지고 있고 또 실적 호전 기대에 따라서 계속 관심 가질 필요 있겠다. 이어서 내일 19일 수요일 보도록 하겠다. 내일 수요일 삼성전자 갤럭시 넥서스가 발표예정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4. 0를 탑재했다. 최근에 LTE의 관련 테마주도 계속 관심 있게 봐야 될 것 같다. IT업종 중에서는 삼성전기를 관심 있게 볼 필요 있다. 다음 최근에 또 계절적 성수기가 오면서 유류수요 증가에 따른 신 재생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같은 날 19일 내일 수요일 날 신 재생 에너지 대전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그래서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바이오 쪽 관심 가질 필요 있겠다. 특히 최근에 수급호조를 나타내고 있고 첫 낙폭과대 첫 양봉을 보여줬던 OCI LG화학 관심 가질 필요 있겠다. 마지막으로 최근의 주동 업종인 자동차 업종 21일 금요일 체코에서 국제 모터쇼 프라하 모터쇼가 열린다. 그래서 자동차 업종 최근에 한미FAT수혜도 있고 수급 외국인 기관들 양매수에 따라서 수급호조 나타내고 있는 완성체 업체인 현대차 기아차 다음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완도까지 관심 가질 필요 있겠다. 다음으로 이번 주 실적발표에 대해서 간단히 코멘트 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이번 주에 LG디스플레이 KT&G 한국타이어 대한항공 OCI LG화학 하이닉스 호남석유 하나금융지주 포스코 대우건설이 있다. 몇 종목만 짚고 넘어가도록 하자. 대수 건설 같은 경우는 MP 즉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1560억 예상치 나타내고 있는데요. 전분기 대비 약 44. 2% 정도의 급등세를 현재 나타내고 있다. 다음 호남석유도 약 전분기 대비 10%의 실적이 호전을 현재 예상치를 나타내고 있다. 그에 LG디스플레이는 적자 하이닉스는 적자를 현재 예상하고 있다. 다음 포스코는 적자는 아니지만 전분기 대비 무려 약 40% 넘는 영업 당기순이익 적자폭이 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급은 앞서 말한대로 외국인 기관들 크게 훼손되지 않는 한은 1일 변동성에 따른 실적에 따른 변동성은 나타날 것 같지만 큰 변동성은 나타나지 않고 약 1800선에서는 지지는 예상 기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장기적인 밴드는 1820에서 1930포인트 잡겠다. 앵커> 이번 주에 예정 되어 있는 여러 가지 이슈 관련해서 관심 종목군들을 압축을 해봤다. 우리투자증권 박현경 위원께서는 종편 관련주를 살펴본다고 하셨다. 우리투자증권 박현경> 12월이 되면 4개의 종편 채널이 본격적으로 출범을 하게 된다. 91년도에 SBS, 95년 케이블 방송 출범에 이어서 거의 20년 만의 일대 변화가 온다. 종편은 종합편성 채널의 줄임말인데 조선 중앙 동아 그리고 매일경제 네 개 채널이 출범하게 된다. 한국경제TV가 증권을 전문적으로 송출하는 방송인데 비해서 종편 채널의 경우에는 마치 KBS나 MBC처럼 그렇게 뉴스 예능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방송을 송출할 수 있는 채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각종 규제에 있어서는 기존에 지상파와 비교했을 때 훨씬 완화된 혜택을 받고 있다. 종편 채널 사업자들을 보면 기존의 신문사들이다. 2000년도 이후에 인터넷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면서 신문산업은 사양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는데 신문사의 주 수입원이 광고이기 때문에 인터넷 광고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신문사의 매출은 정체될 수 밖에 없었다. 신문사로서는 성장동력이 반드시 필요했고 당장의 수익성을 떠나서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서 종편행이 필요했다. 당장 내년부터 4개의 신규채널이 새로 생기기 때문에 기존 방송과의 시청률 경쟁은 피할 수 없게 됐다. 91년도 개국 이후에 고전을 면치 못했던 SBS가 95년도 모래시계라는 드라마 한 편이 대박이 나면서 채널에 대한 인지도 그리고 시청률을 크게 끌어올리는데 성공을 했던 전례를 살펴보았을 때 신규채널들은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자극적인 켄텐츠 확보에 열을 올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채널은 늘어나는데 공급은 제한되다 보니 당연히 연예인들의 몸값도 치솟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서 1차 적인 수혜는 드라마 제작사는 연예기획사를 포함한 엔터기업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종편 선정에 앞서서 정부는 미디어법과 광고관련 규제들을 상당히 완화되고 있다. 특히 채널은 늘어나는데 시청률이라는 것은 100%로 고정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꾸로 광고시장을 키워주는 이런 완화책을 사용하고 있다. 방통위는 작년 8조원인 광고시장의 규모를 2015년도에는 두 배 수준인 15조까지 육성하겠다고 밝혔고 여기에 미디어랩 법이 본격적으로 도입이 될 경우에는 광고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시청률 경쟁이 심해질 수 밖에 없고 또 연예인들의 몸값. 그리고 컨텐츠를 사오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기존의 채널들은 분명히 위기요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일정 수준의 규제 완화에다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켄텐츠의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SBS나 MBC 등 기존의 채널 등은 위기 요인 이외에도 기회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반면에 홈쇼핑 채널들은 기존의 막대한 수수료를 지급하고 낮은 번호의 채널들을 배정을 받아왔는데 종편 진입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뒷 번으로 좀 밀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11월로 예정이 되어 있는 채널 선정 때까지는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할 것 같다. 관심주로는 제이콘텐트리 디지털조선 제일기획 IHQ 초록뱀 에스엠 등을 꼽았다. 앞으로의 기대감과 그리고 벨루에이션 대비 고평가 논란이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 밖에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종편 출범으로 인해서 광고시장 확대 그리고 콘텐츠 수요에 대한 폭발적인 증가라는 것은 분명한 구조적인 변화라는 것 기억해야 될 것 같다. 앵커> 한국경제TV 같은 데는 전문방송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거고요. 종합 편성채널 출범과 관련되어서 관련주를 얘기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기대감이 있고 또 종편이 아닌 쪽의 여파도 말씀하신 데가 있고, 또 종편에 대한 기대감이 좀 부풀려 있는 점도 있고 이런 것도 실제 출범을 해 본 다음에 평가를 잘 하시기 바란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우윳값 오른다는데, 아기 분유값도..." ㆍ소녀시대 너희 어디까지 가니? ㆍ[뷰티&헬스]이갈이를 방치하면 사각턱이 된다? ㆍ[포토]김혜수, 성시경 바라보는 눈빛 예사롭지 않아... ㆍ[포토][48회 대종상] 최강희, 흘러내리는 드레스에 대략 난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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