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 3분기 영업익 43억..14.9%증가 입력2011.10.19 11:39 수정2011.10.19 11: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 I&C는 19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43억1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19억8800만원, 당기순이익은 36억7400만원으로 각각 12.0%와 7.7% 증가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한국거래소, 설립 70년 만에 첫 M&A…AI 스타트업 품는다 한국거래소가 설립 70년 만에 처음으로 기업 인수를 결정하고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낙점했다. AI 기반 시스템을 도입해 불공정·이상거래 탐지 등 시장 건전성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가상자... 2 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인적분할…그룹주 동반 '불기둥' [종목+] 한화 그룹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한화)가 인적 분할을 결정하는 등 지배구조 개편을 예고하면서다.14일 오후 1시6분 현재 한화그룹 지주사인 한화는 전일 대비 2만200원(19.71%) 오른 12만... 3 우선주부터 경고등 켜졌다…코스피 랠리 속 단기과열 잇따라 코스피가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단기 급등 종목을 중심으로 한국거래소의 경고성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3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지정된 단기과열·투자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