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뉴질랜드 천연꿀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는 뉴질랜드 에어본의 천연꿀 제품 10종을 직수입해 21일부터 전국 137개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직수입 상품은 뉴질랜드에서만 자생하는 야생화 마누카에서 채집한 '마누카 허니'를 비롯해 '클로버''바이퍼스''레와레와''타와리' 등 10종이다. 병당 용량은 500g으로 가격은 품종에 따라 2만9800~4만4800원이다. 이마트는 지난 6월 뉴질랜드 천연꿀 수입쿼터 80t을 획득해 관세 할인혜택을 받았고 직매입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백화점과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하는 뉴질랜드산 꿀에 비해 30%가량 가격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마트가 외국에서 꿀을 직매입해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병문 이마트 해외소싱팀장은 "대체상품 확보와 물가 안정 차원에서 뉴질랜드 꿀을 직수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이란 시위에 70달러 돌파 가능성… "美, 이란 공격 가능성 70%"

      연초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에도 잠잠했던 국제 유가가 이란의 반정부 시위 격화와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반응하며 가파른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6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시장의 ...

    2. 2

      울릉도 취항 몸푸는 '섬에어'…4월 김포~사천 첫 취항

      지역항공 모빌리티(RAM)를 표방하는 신생 항공사 ‘섬에어’가 1호기를 도입하고 취항 준비에 나섰다. 기존 대형 항공사(FSC)와 저비용 항공사(LCC)가 취항하지 못하는 지역에 취항하겠다는 구...

    3. 3

      김동관 "탈탄소 위해 결국 전기배터리 선박 체제 갖춰져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전 세계 해운 산업의 패러다임를 변화시킬 ‘전기 추진&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