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 3분기 영업익 9억…전년비 19%↓ 입력2011.10.21 11:21 수정2011.10.21 1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진엘앤디는 21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9억6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22억2800만원으로 35.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4억1700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증권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선물 5%대 급등 유가증권시장에서 18일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이날 장중 5% 넘게 급등한 결과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34분13초께 유가증권시장 매수 사이드카가 ... 2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18일 장중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5% 넘게 급등해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만이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34분 13초를 기해 유... 3 상장 첫날 '520% 급등'…실적 미미한데 주가 폭등한 '이 회사' 미국의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워머가 17일(현지 시간)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20% 폭등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워머는 이날 나스닥에서 공모가 5달러에서 출발해 31달러로... ADVERTISEMENT